브레멘 한국 학교와 COVID 19
1월말부터 중국에 이어 한국은 코로나로 비상이 걸렸었다. 유럽의 분위기는 그리 심각함을 느끼지 않았고 이탈리아에서부터 시작되어 전 독일지역에서도 3월 15일 이후 학교를 포함 셧다운이 되었다. 다른 지역 한글학교가 이전부터 개별적으로 휴교에 들어갔을 때도 독일 학교의 지침에 귀 기울였고 설마 셧다운이 될까 했던 것이 현실이 되 버렸다. 3월 15일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휴교조치를 알렸고 상황을 판단하고 대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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