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9일은 한글날이었습니다. 12일부터 시작되는 가을방학을 앞두고, 브레멘 한글학교는 시내에 있는 크리에이티브 허브에서 함께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추석을 따로 기념하지 못했기에, 이날은 조금 늦게나마 추석의 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Am 9. Oktober war Hangeul-Tag, der Tag des koreanischen Alphabets. Kurz vor den Herbstferien traf sich die Koreanische...
Familiencamp der Koreanischen Schule Bremen – Bukcheong-Sajanoreum erleben 지난 8월, 브레멘한국학교 가족캠프에서는 특별한 한국 무형유산 체험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버나놀이에 이어 올해 우리가 만나본 무형유산은 북청사자놀음이었습니다. Im vergangenen August gab es bei unserem Familiencamp der Koreanischen Schule Bremen wieder etwas Besonderes zu entdecken: koreanisches immaterielles Kulturerbe. Nachdem wir uns im letzten...
Erinnerungen nach Korea, neue Geschichten nach Bremen 여름방학이 끝나고 브레멘 한국학교도 다시 새로운 시간을 시작합니다. 방학 동안 교실은 잠시 조용했지만, 학교의 시간까지 멈춰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번 여름 한국을 다녀오며 오래된 기록을 한국으로 보내기도 했고, 새로운 학기에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들을 다시 브레멘으로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오래된 기록을 한국으로 지난 7월, 인천...
Sommerfest abgesagt – und ein kleiner Denkanstoß für uns alle 2026년은 조금 특별한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새해 첫 수업은 눈 때문에 온라인으로 시작했습니다.그리고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여름축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결국 취소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과 끝이 모두 자연환경 때문에 바뀐 한 학기.참 많이 아쉽습니다. Das Jahr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