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지난 주부터 또 한국어 수업이 시작되었다. 기대했던 A 1.1.2 코스는 최소 등록자를 채우지 못해 개설되지 못했지만 A 1.1.1 코스에는 15명이나 등록했다는 사무실의 이야기가 있었다. 이번 학기는 또 어떤 사람들로 채워질까 궁금했다. 이번학기부터 조금 아쉬운점은 브레멘 응용대학 한국어 수업이 더이상 외부인에게 개방되지않는다는 것이었다. 브레멘 한국학교의 역활 (한국인이 아닌 사람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역활)을 교실이 없다는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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