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민사 박물관
지난번 함부르크의 김대현 선생님이 주신 함부르크 한인학교 교재에 대해서 잠깐 소개한 적이 있었다. http://koreanischeschulebremen.tistory.com/25 이 책은 85년도에 발행되었기에 책의 표현이나 내용이 당시에 맞게 작성되었다. 개정전 맞춤법으로 여전히 “-읍니다”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세요”라는 표현 보다는 “셔요”라는 표현이 사용되었다. 수업 내용도 당시에 아주 소박하게 작성되어있다. 이런 책을 선생님께 받고 나서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뭘 어쩌라는건지.. 우리집에 있는다면 언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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