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멘의 여름을 수놓은 한국 문화의 날, 아리랑 축제
지난 6월 14일 주말, 브레멘 포케뮤제엄 앞마당은 이른 더위에도 불구하고 한국 문화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31도의 햇볕 아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아리랑 축제에는 무려 500여 명이 다녀갔고, 축제의 열기는 날씨만큼이나 뜨거웠습니다. 행사는 브레멘 한인회 양봉자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고, 이어 재독한인총연합회 정성규 회장, 주함부르크 총영사관 이상수 총영사의 환영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브레멘 한인회의 1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