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보낸 기록, 브레멘으로 가져온 이야기

Erinnerungen nach Korea, neue Geschichten nach Bremen 여름방학이 끝나고 브레멘 한국학교도 다시 새로운 시간을 시작합니다. 방학 동안 교실은 잠시 조용했지만, 학교의 시간까지 멈춰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번 여름 한국을 다녀오며 오래된 기록을 한국으로 보내기도 했고, 새로운 학기에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들을 다시 브레멘으로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오래된 기록을 한국으로 지난 7월, 인천 이민사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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