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서 더 뜻 깊었던 한글날/Gemeinsam den Hangeul-Tag feiern

지난 10월 9일은 한글날이었습니다. 12일부터 시작되는 가을방학을 앞두고, 브레멘 한글학교는 시내에 있는 크리에이티브 허브에서 함께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추석을 따로 기념하지 못했기에, 이날은 조금 늦게나마 추석의 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Am 9. Oktober war Hangeul-Tag, der Tag des koreanischen Alphabets. Kurz vor den Herbstferien traf sich die Koreanische Schule Bremen im Creative H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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