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보낸 기록, 브레멘으로 가져온 이야기

Erinnerungen nach Korea, neue Geschichten nach Bremen 여름방학이 끝나고 브레멘 한국학교도 다시 새로운 시간을 시작합니다. 방학 동안 교실은 잠시 조용했지만, 학교의 시간까지 멈춰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번 여름 한국을 다녀오며 오래된 기록을 한국으로 보내기도 했고, 새로운 학기에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들을 다시 브레멘으로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오래된 기록을 한국으로 지난 7월, 인천 이민사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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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라서 더욱 따뜻했던 추석💛 Ein Chuseok voller Wärme – weil wir es gemeinsam gefeiert haben

🧡 함께라서 더욱 따뜻했던 추석💛 Ein Chuseok voller Wärme – weil wir es gemeinsam gefeiert haben

올해 추석행사에서는 한국어 인사 대신, 오늘은 특별히 독일어로 인사를 전했어요.Bei unserer diesjährigen Chuseok-Feier habe ich zur Abwechslung einmal auf Deutsch begrüßt – etwas Besonderes zum Festtag. 행사의 첫 순서는 최정경 선생님의 생생한 농악 소개와 장단 배우기였어요.Der erste Programmpunkt war eine lebendige Einführung in das Nongak (traditionelle koreanische Bauernmusik) durch Frau Choi Jeong-kyung. 본격적인 설명에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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