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의 목적

브레멘 한국학교때문에 많은 분들을 만났다. 보석같은 분들이 참 많은데 그 중 가장 의미있는 분은 단연 브레멘 한국학교를 만드신 이광택 선생님이시다.  선생님의 이야기는 브레멘 한국학교 홈페이지에도 있다. 작년에 학교 정관때문에 많은 시간이 그리고 많은 돈(법률상담)이 들어간 이후로는 정말 더 존경하게 되었다.  어느 하나 쉬운것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선생님은 법률가답게 여러 조언을 해주셨는데 그 중 한가지가 이 블로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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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총회 그리고 그 후 이야기

2시간의 총회는 너무 짧았다. 정기총회가 일년에 한번인것이 아쉬울 정도였다.  할 이야기도 많았고 의논할 것도 많았다. 그래도 큰 일정은 결정되었으니 그 일정에 맞게 장소섭외며 관련된 분들께 연락을 시작해야한다.  1. 9월에 있을 35회 학예회 일정을 관련된 분들께 알리기 2. 6월에 있을 읽기대회 심사위원 모시기  3. 5월에 체육대회 혹은 소풍장소 섭외하기 (작년까지 하던 곳은 너무 비싼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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