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예회 후기
9월 8일 브레멘 한국학교 35주년 기념 학예회 비가 오지 않는 독일의 가을은 한국의 가을만큼이나 아름답다. 독일 적십자사 만남의 장소에서 오후 4시부터 학예회가 있었다. 개회사를 시작으로 애국가 제청이 있었다. 오랜만에 불러보는 애국가는 대한민국인임을 상기시켜준다. 허송희 교장의 인사가 이어졌고 방문하신 귀빈들이 소개되어졌다. 35년 전에 학교를 만드신 이광택 교수님의 귀하신 방문, 함부르크 부 총영사 김학성님, 양봉자 회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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