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멘 한국학교 바자회

코로나로 지쳐있는 요즘 수업외에는 활동을 할 수 없는 것이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서 오늘 교내 바자회를 했지요.

각자 더이상 가지고 놀지않는 물건들이 좋은 주인을 찾는 것이 주 목적이었어요. 그것에 더해 초등 1반에서는 과일주스도 함께 팔았습니다.

초등 2반에서는 와플을 만들어서 팔았구요 중고등반에서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팔았습니다.

오늘 만들어진 수익금은 다음 주에 쓰여질 예정이에요. 아이스크림을 사먹을거예요. 방학 전에 위버제뮤지엄으로 소풍을 갈 생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