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상식

10월 16일에 함부르크 총영사관 관할 소속 한글학교들이 모여 했던 한국어 말하기 대회 상이 드디어 도착하였다.

브레멘 한국학교는 11월을 대면수업 마지막으로 하고 12월과 1월에 온라인으로 수업하기로 결정하였기 때문에 11월 26일에 상품과 상장이 도착한 것이 딱 좋은 일이었다. 재외동포 유초등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예다는 팽수인형을 부상으로 받고 재외동포 청소년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소망이는 컴퓨터 자판을 부상으로 받았다.

그리고 외국인부 청소년부와 장년부의 각각 1등상을 받은 아니카 씨와 미르코 씨는 테블렛을 부상으로 받았다.

브레멘 한국학교에서 총 9명의 학생들이 대회에 출전하였다. 결선에 진출하지 못한 친구들은 그래도 도전이 멋지기에 함부르크 영사관에서 준비해주신 참가증서와 학교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게되었다.

함부르크 총영사관에서는 금박이 박힌 상장을 다시 작성해서 보내주셨다. 다시 우편으로 수상자들에게 전달 전달.

참가한 학생들도 수상한 학생들도 그리고 준비해주신 선생님들도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12월 1월에서 건강하게 온라인으로 보고 2월에 다시 만나요. 바이바이